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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3. Chromoendoscopy (3) - Is protease necessary?]

색소내시경 전 점액을 제거하기 위하여 protease를 쓰기도 합니다. 주로 일본에서 이용되고 있는데, 국내 의료현실에는 적당하지 않으므로 저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꼭 필요한 환자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 방법을 소개합니다.

일본국제병원의 Dr. Uemura는 위점액을 제거하여 내시경 시야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하여 Helicobacter 제균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그 효과는 미지수입니다. 저는 그런 목적의 제균치료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 링크: 색소내시경 chromoendos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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