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 전공의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편지] 교수님! 일 마무리하고 endotoday 둘러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서 email을 조금 늦은 시간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일때문에 늦어졌을까 걱정하실까봐...ㅎㅎ) 1년차가 되어서 정말 정신없이 시간만 보내는 중에... Endotaday에 한번 들려봐야지 했는데도... 일하고 자느라 바빠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는데, 제가 평소에 궁금해하던 소소한 내용에서 부터, 정말 배우고 싶던 내용까지...이렇게 많은 좋은 내용들이...ㅜㅜㅜ 너무 감동입니다. ㅎㅎ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서 ㅜㅜ 정말 저도 나중에 시간 여유가 생기면 찬찬히 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항상 공부하다 보면 양질의 좋은 지식을 어디서 얻어야 하나, 고민인데, GI part는 Endotoday를 보면 다 해결될 것 같아서. 어서 시간이 나면 찬찬히 읽어 보아야 겟습니다! 교수님. 항상 저희에게 많이 알려주시려 하고, 이렇게 바쁘실텐데 저희 1년차까지도 챙겨주셔서 진짜 황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디서 이런 값진 기회를 얻어볼까... 지난번 강의 시간부터... 참 1년차 들어오길 잘했고, 감사하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힘들게 들어왔지만 1년차 동안에 부족하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와중에 교수님의 박스 심!을 참여할 수있는 기회에 더더 감동하고 있습니다. ㅜㅜㅜㅜ 정말 내과의국에 들어와 존경스러운 교수님들 밑에서 일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너무 부족하지만 시간되는대로 공부하여, 교수님의 교육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정말 매번 감사드립니다!!^^ 회진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