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검사에 비하여 금번 검사에서도 의미있는 변화는 없었습니다. 1년에 한번 내시경 검사를 받으시고 수년에 한번 CT를 해 보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계획: 1년 후 내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