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권할 크기는 아니므로 경과관찰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으시다가 간혹 CT로 위 바깥쪽의 변화를 관찰하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일단 6개월 후 내시경 검사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