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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Anisakiasis (3): clinical pictures and treatment]

감염초기에는 위내의 충체는 위내시경에서 흰색의 짧은 실처럼 보입니다. 위벽을 뚫고 침입하는 살아 움직이는 작은 지렁이처럼 보입니다. 진단과 동시에 충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수 환자에서는 이미 충체가 위벽 또는 장벽으로 들어간 후입니다. 따라서 만성적인 경과가 가능합니다.

위나 장에 궤양 또는 종괴를 형성하여 위궤양이나 악성종양으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야 충체를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충제는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국내 아니사키스의 임상상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경상대학교에서 141예를 분석한 논문(Korean J Gastroenterol 2009;53(2):90-7)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의 결과부분을 옮깁니다.

In the 141 patients with UGI anisakiasis, the peak age was the 40s (44.7%). The female to male ratio was 1.82:1. The most prevailed season was winter (41.1%). The most frequent symptom was acute epigastric pain and 76.6% of the patients developed symptoms within 12 hours after the ingestion of raw seafoods. The greater curvature of body was the most preferred site of anisakid larvae. The median time from meal to symptom onset was shortest in esophageal location and longest in fundus location (3 vs. 18.7 hours). The various mucosal changes were observed and the most frequent mucosal change was edema (90.8%). Submucosal tumor was also found in 31.9% of the patients. The severity of mucosal change was related inversely with the time interval from meal to endoscopy (p=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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