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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Some comments on EGC (7): treatment of minute gastric cancer]

[미소위암의 치료]

미소위암은 점막하층 침윤 빈도가 낮지만 0%는 아니다. 위암의 표준적 치료는 수술이지만 내시경절제술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미소위암은 적극적으로 내시경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미소위암의 내시경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논점은 크기가 작은 미분화위암을 내시경으로 치료할 것인가이다. 현재 미분화위암은 내시경치료의 표준적응증이 아니다. 일본의 expanded criteria에서도 C (consider surgery)로 분류되어 있다. 따라서 표준은 수술이다. 단지 의료기관별로 환자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선택적으로 시행하고 있을 뿐이다. 수술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미분화위암의 내시경치료는 임상시험의 일환으로 시도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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