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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Some comments on EGC (6): endoscopic diagnosis of minute gastric cancer (3)]

[다발성 병소가 많음에 주의하자]

미소위암 진단시 주의하여야 할 점은 다발성 병소가 많다는 점이다. Iishi는 미소위암 55예 중 15예만 병소가 하나였고, 나머지 40예는 다른 위암병소와 동반되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내시경검사시 병변이 하나 발견되면 나머지 부분에 대한 관찰이 소홀해질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미소위암에서는 첫 생검 후 출혈로 인하여 두번째 생검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 단 한번의 조직검사에서 진단을 얻는다는 자세로 첫 생검시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Iishi는 첫 생검의 암진단율은 92.3%이지만 두번째 생검은 63.6%, 3∼5번째 생검은 36.4%로 매우 낮아진다고 발표하였다.



이렇게 작은 미소위암을 발견하는 것은 상당부분 운에 달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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