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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공무원]

2014년 3월 8일 조선일보 주필 송희영씨의 컬럼 "관료는 정권의 머슴인가"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관료집단의 고질적인 문제는 세상이 다 안다. 대통령과 총리가 질타한다고 쉽게 고쳐지는 것도 아니다. 권력을 잡은 정치인들은 자기 앞에서는 연실 굽실거리는 관료들 처신에 속아 공무원이란 제때 밥만 먹이면 시키는 대로 일하는 머슴으로만 알았다.

그러나 집권자는 5년짜리 비정규직이고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된 정규직이다. 지금 큰소리치는 정치권 인사들도...

관료들의 복지부동을 알만 합니다. "만수무강이 최고"라는 태도가 이해됩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