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8. Preparing PowerPoint Presentation (6) - Images]
PDF 스냅 샷 도구: 논문에서 일부 자료를 인용하는 방법으로 Acrobat (Reader)의 스냅 샷 도구가 있습니다. HTML에서 일부 이미지를 download 받는 것 보다는 해상도가 낮지만 쉽고 느낌이 잘 전달됩니다. 파일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잘 organize하면 좋습니다.
Photoshop에서 PDF 화면 불러오기: 앞서 언급한 Acrobat (Reader)의 스냅 샷 도구는 편리하지만 해상도가 낮습니다. Photoshop에서 직접 PDF file을 불러오는 방법을 사용하면 해상도 등의 여러 변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PDF format을 만든 Adobe사에서 Photoshop과 Acrobat을 모두 만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Photoshop에서 PDF 파일을 다루기 쉬운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고르면 되지만 통상 사진의 color presentation할 경우에는 200 dpi를, text나 line-work를 흑백으로 presentation할 경우에는 300 dpi를 선택하면 적당합니다.
저널 웹사이트에서 HTML로 논문을 보면서 그림을 다운받거나, 저널에서 제공하는 교육용 파워포인트 파일을 다운받아서 자신의 파워포인트 파일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Photoshop에서 PDF 파일을 raster(=bitmap)화 하여 불러온 그림의 해상도가 더 좋습니다. 이는 PDF format이 워낙 훌륭하여 고화질의 영상을 적은 file 크기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출판사에서 해상도를 낮추지 않은 상태로 PDF 를 만들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웹에 올리는 그림은 해상도를 낮춘 것입니다.
사진 자르기: 자르기 도구는 쉽고 유용한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 도구를 이용하면 정확하게 크기가 맞도록 자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을 없애지 않고도 감추는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기 도구: 화면 좌측 하단의 그리기 도구는 유용성에 비하여 활용빈도가 낮습니다. 줄맞춤이나 기타 여러 가지 막강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도형설정: 도형을 자주 이용하는 필자가 매우 사랑하는 기능입니다. 편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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