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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Asking questions (3) - E-mail questions]

대학병원 의사들이 점점 바빠지면서 서로 얼굴 볼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저도 resident나 fellow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서로 각자 자기 방식대로 열심히 일할 뿐입니다. 한심한 일이지요. 아마 다른 분들도 대강 비슷한 사정일 것입니다.

선생에게 묻고 싶어도 얼굴을 보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기할까요?

여러분. E-mail을 이용하십시요. 요즘 선생들은 학생으로부터 e-mail 받는 것을 무척 즐거워 한답니다.


하나 하나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는 것이 선생의 도리일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바쁠 때도 있는 법입니다. 가끔, 아주 가끔 저는 아래와 같이 답변하곤 합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2011년 1월 6일 EndoTODAY를 참고하십시요. http://endoedu.com/mobile/endotoday/20110106.html


회사에서 "How are you?"라고 묻는 것은 매우 나쁘다고 합니다. 여기를 누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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