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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scopic anatomy of the stomach (10): clipping]

조기위암은 수술장에서 만져지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절제선을 정하기 위하여 clipping을 하곤 한다. 필자는 2개의 clip을 병소의 proximal edge보다 1 cm 정도 proximal에 위치시키고 있다. 수술장에서 쉽게 만져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개의 clip을 바짝 붙여둔다.

간혹 clipping 관련하여 외과로부터 민원이 접수된다. 적절하지 않은 위치에 clipping을 하였다는 원망이다. 내시경 의사들이 병소의 proximal margin을 잘 못 판단한 경우이다 (아래 예 참조). 열심히 노력하지만 이런 실수는 위암에서 간혹 있는 일이다. 외과의사의 너그러운 이해와 용서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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