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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1. IT, mobile and medicine (3): Disease information center for patients]

환자에게 질환정보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방법은 A4 용지에 출력한 정보 혹은 질환별 팜플렛을 이용하는 것이다. 병원 홈페이지에 질환정보를 올리는 경우도 있으나, 현재 인터넷의 정보는 대부분 잘 정리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병원 홈페이지 자료를 모바일로 보는 것은 매우 불편하다.

환자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용 webpage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HTML로 만들면 정보를 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을뿐더러, 스마트폰, tablet 및 PC에서 모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식을 유지할 수 있다. Single source multi-use의 개념이다. 우측은 필자가 구축하고 있는 환자용 질환정보센터 portfolio를 Galaxy TAB 7.0으로 접속한 스크린샷이다. 10개 미만의 기본 tag만 이용한 가벼운 사이트이므로 어떤 모바일 도구에서도 잘 보인다.

아래는 필자가 개발하고 있는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 운동학회의 환자용 설명서에 접근하는 QR 코드다. 아직까지는 이런 코드가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모르는 환자가 많다. 그러나 곧 달라질 것이다.

[매일경제 2011-10-1] 가르치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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