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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IT, mobile and medicine (8): EndoTODAY]

선생이 학생에게 강의만 하라는 법은 없다. 자료를 만들어 보내주는 것도 좋은 교육법일 것이다.

수년 전부터 e-mail을 이용하여 내과 전공의, 소화기내과 fellow 및 기타 관심을 가진 분들께 내시경과 관련된 교육자료를 보내고 있다. 초기에는 병원 내부의 intranet을 이용하여 불규칙하게 교육자료를 보냈었다. 과거 자료를 다시 찾아보고 싶다는 fellow들의 요청에 따라 2008년 6월 2일부터 PDF로 만든 자료를 매일 보내고 그 내용을 개인 홈페이지(endoedu.com)에 올리기 시작하였다.

자료 보안을 위하여 PDF 파일에 암호를 붙였는데 (현재는 공개하였다. 암호는 smcgi이다) 이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때마침 스마트폰 유행이 시작된 것을 계기로 2011년 9월 9일부터 PDF 형식과 암호를 포기하고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보기 쉬운 형태로 새단장을 하였다. 현재는 XHTML transitional 형식으로 제작하고 있는데 향후는 web과 app을 통합한 형태로 진화중인 HTML5로 변경할 예정이다.


[데일리메디] 의사 출신 제약사 부사장의 각오 '신약 개발 총력'

[New York Times 2011-10-3] How to Steer Toward the Path of Least Treatment -"I think we don’t talk with patients enough about the fact that there is an optimum amount of medical care, and when you start giving too much, there’s definitely a risk that it’s going to be harm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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