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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IT, mobile and medicine (9): Personal homepage (endoedu.com)]

강의록과 교과서만으로 공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환자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내과 전공의 조차도해리슨, 워싱턴 매뉴얼 등을 보지 않고 web을 먼저 찾아보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제는 web에 올라와 있는 정보의 질이다. Google이나 Naver 지식검색에서 hyponatremia의 원인을 찾는 학생이나 전공의를 간혹 만난다. 무척 걱정되는 현상이다.

선생이 학생을 위한 자료를 직접 만들어 web에 올려두면 Naver 지식검색보다는 나을 것이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의학, 그 중에서도 내시경이라는 전문분야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이런 생각으로 필자는 개인 홈페이지(endoedu.com)를 내시경 교육 정보마당으로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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