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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Complications of EMR/ESD (27): Microperforation (3)]

Microperforation에서는 fluid leak가 거의 없더라도, frank perforation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Frank perforation에서는 위로 공기를 주입하지 않아도 구멍 lumen이 유지되면서 fluid leak가 계속 일어날 수 있다. 물론 구멍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frank perforation


눈에 보이는 구멍이 있으면 외과에서 천공부위를 꿰매어 fluid leak를 막는 것처럼 clip으로 구멍을 닫아주어야 한다. Frank perforation에서 clipping만 잘해도 microperforation과 비슷한 임상경과를 보인다. 경북대학교의 자료(Surg Endosc 2010)를 소개한다 (link). 이 논문에서는 frank perforation 대신 macroperfora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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