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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Complications of EMR/ESD (29): Microperforation (5)]

필자는 수년 전 micropeforation에 대한 자료를 모아 발표한 적이 있다 (Dig Liver Dis. 2006, 원문보기). Abstract의 일부를 옮긴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치료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초보자들께는 참고가 될 것이다.

In a total of 13 microperforation cases, 2 patients were managed surgically. The remaining patients successfully recovered without surgical management. In the case of 11 patients without surgery, 7 experienced abdominal pain, which required analgesics, 2 patients experienced mild discomfort and 2 patients experienced no symptoms. A body temperature above 37.5 degrees C was observed in 9.1% (n=1) patients and leucocytosis above 9,000 was in 72.7% (n=8) patients.


[Shared Value(공유가치)에 대하여]

어떤 블로그 포스팅 하나를 소개한다. 마이클 포터의 CSV (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 CSR을 넘어서 CSV로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DBR (동아비즈니스리뷰) 포럼의 CSV 자료를 참고하기 바란다. 그 중 핵심내용인 CSR (co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비교표를 옮긴다. 둘 다 어려운 개념이다. 말장난 같기도 하다. 여하튼 CSR은 사회에 harm을 끼치지 않고 자선과 봉사활동을 한다는 정도의 소극적인 개념인 반면, CSV는 회사의 활동을 사회의 공유가치와 일치하도록 조정한다는 적극적인 개념인 것 같다. 사회의 도덕, 정서, 규범에 어긋나더라도 회사에 도움이 되면 일단 시행하고 다른 분야에서 대신 보완한다는 정도가 CSR이라면, CSV에서는 회사의 모든 결정이 사회의 도덕, 정서, 규범에 어긋나지 않아야 하고, win-win하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 아닐까?

항목 CSR CSV
가치 선행 투입비용 대비 높은 사회경제적 가치
활동 시민의식, 자선활동 기업과 공동체 모두를 위한 가치 창출
인식 이익 극대화와 관계없는 활동 이윤 극대화를 위한 필수요소
예산 기업의 CSR 예산에 한정 기업 전체 예산에 CSV 개념 반영
사례 공정구매, 기부, 봉사활동 Local food, 조달시스템 혁신

Societal value와 business value를 일치시키는 것이 CSV다.

복잡하면... 다 잊고 공유가치(shared value)라는 말이라도 기억하자. /공/유/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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