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itional treatment after esophageal E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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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 내시경 치료 후 병리결과에 따른 추가치료의 원칙은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암 내시경 치료 후 병리학적으로 불완전 절제나 재발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오면 바로 수술을 하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식도에서는 수술의 morbidity와 mortality가 높기 때문에 위 ESD 후처럼 쉽게 수술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식도암은 M3 병소에서부터 림프절 전이의 위험이 높으므로 M2로 추정되는 병소가 치료의 적응증입니다. 그러나 실제 내시경 치료를 해보면 M3나 minute SM invasion이 있는 것으로 나오는 수가 많습니다. 이를 모두 수술할 수도 없는 일이고 안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식도암 내시경치료는 아직 안개속입니다.


일본에서는 minute SM invasion이 있는 경우 혹은 M3의 경우에서 chemoRT를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보고된 일본 연구를 소개합니다.

- From November 2004 to June 2010, 120 patients with superficial ESCC were treated by ESD at the Shiga University.

- Among the 120 patients, invasion to the muscularis mucosa or to the submucosal layer was pathologically observed in 18 patients and 14 of these received additional CRT instead of surgery.

- Radiation therapy was delivered 5 days per week at 2 Gy per fraction. The total dose was 40 Gy in 20 fractions over 4 weeks. The chemotherapy regimens consisted of 5-fluorouracil and cisplatin.

- No recurrence for 45 months.


[Cases]

식도암 위전이. 9mm MM암 ESD 3년 후 gastric metast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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