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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ophageal carcinoma in lamina propria (M2) -- surgery cases due to more than 1/3 circumferential involvement]

2012년 12월 27일 EndoTODAY에서 언급한 이슈를 다시 한번 다루겠습니다. 식도 circumference를 어느 정도 침범한 것까지 내시경으로 치료할 것인가입니다. 위암 치료 전문가인 Dr. Gotoda는 원주의 1/3 미만를 권하고 있고 다른 선생님은 원주의 2/3을 권하고 있습니다.

Gotoda. GIE 2008;67:805-807

Ono. World J Gastrointest Endosc 2012;4:162-166

저는 아직 위암 내시경 치료 경험에 비하여 식도암 내시경 치료 경험이 적은 편입니다. 현재로서는 Dr. Gotoda의 지침을 우선 고려하고 있습니다. Circumference의 1/3 이내를 ESD 대상으로, 그 이상은 수술을 표준치료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물론 종양의 기타 특성, 연령, 동반질환 등을 고려하여 1/3 보다 큰 병소를 ESD를 하거나 1/3 보다 작은 병소를 수술하는 예가 있습니다.

아래 증례들은 circumference 이슈 때문에 모두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180도 침범

270도 침범

360도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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