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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tment of duodenal adenoma]

십이지장 선종의 치료원칙에 대한 교과서적 접근법은 경과관찰을 하다가 Spigelman IV기가 되면 수술(Whipple 혹은 PPPD)하는 것이다. 그러나 암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에서 단순한 경과관찰만을 권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임상의들의 고민이 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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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indac이나 celecoxib를 쓰면 병소의 크기나 범위가 약간 줄어들지만 선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약제의 장기 사용에 따른 부작용도 적지 않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는 잘 처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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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동치료가 시도된 바 있으나 이 또한 사용빈도는 낮다. 최근에는 비교적 시술방법이 간단하고 안전한 APC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 효과에 대한 장기추적 성적은 발표되지 못하고 있다. 국내에서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하여 FAP 환자의 십이지장 선종에 대한 APC치료의 장기성적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APC ablation을 이용한 십이지장 선종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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