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 of lymph node metastasis in early esophageal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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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저희 교실에서 T1 식도암의 림프절 전이 위험성을 분석한 바 있습니다 (J Gastroenterol Hepatol 2008). 결과 부분을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The frequency of lymph node involvement was 6.25% (4/64) in mucosal cancers and 29.3% (39/133) in submucosal cancers (P < 0.001). In patients with M1 (n = 32) and M2 (n = 14) cancers, no lymph node metastasis was found. In multivariate analysis, size larger than 20 mm, endoscopically non-flat type, and endo-lymphatic invasion were significant independent risk factors for lymph node metastasis. "

M3 암에서 림프절 전이가 갑자기 많아지고, SM에서는 더욱 많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위암에서도 depth of invasion에 따라 림프절 전이가 많아지지만 식도암에서는 그 차이가 더욱 현저합니다.

M3 식도암 중 림프절 전이를 보인 것은 대부분 장경 20mm 이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장경 10 mm 분화형 M3 식도암에서 림프절 전이를 보인 증례도 있었습니다.

일본에서의 보고에 의하면 M2 식도암에서도 간혹 림프절 전이가 있다고 합니다 (Kodama. Surgery 1998).

요컨데 depth of invasion이 비슷하다면 위암보다 식도암에서 림프절 전이가 많습니다.


2011년 아산병원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점막암의 11.3%, 점막하암의 28.4%에서 림프절 전이가 있었습니다. 아산병원에서는 심달도와 크기에 따른 림프절 전이 양상을 제시하여 실제 임상에서 매우 도움이 되는 자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M2 병소도 3 cm 이상이 되면 24명 중 4명에서 림프절 전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식도암 림프절 전이 자료: Parameters predicting lymph node metastasis in patients with superficial esophageal squamous cell carcinoma

일본 식도암 내시경 치료 후 survival에 대한 자료: Long-term outcome and metastatic risk after endoscopic resection of superficial esophageal squamous cell carcinoma: The 5-year overall survival rates of patients with EP/LPM, MM, and SM cancer were 90.5, 71.1, and 70.8%, respectively (P=0.007).


99. 참고자료

1) 조기 식도암 내시경치료 후 협착. Stricture after esophageal ESD for EEC (early esophageal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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