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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ument against new treatemnt modalities for spinal diseases]

모처럼 속이 펑 뚤리는 듯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제목은 [최보식이 만난 사람] 장삿속 과잉 의료를 고발하다… '척추 명의(名醫)' 이춘성 교수

제목으로 뽑힌 문장들은 가히 감동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경외과 선생님들이 들으면 싫어하겠지만...

1. 수술 안 해도 좋아질 환자를 수술대에...... '획기적인' 시술법이란 詐欺다.

2. 레이저, 로봇, 내시경 수술... 요즘엔 ‘신경성형술’이 大유행. 길면 3년 짧으면 1년 만에 사라져.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춘성 교수님과 같은 분들이 많이 나와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새로 생긴 맛집은 가지 않습는다. 적어도 5년 이상 한 자리에서 같은 메뉴를 팔고 있는 식당을 주로 찾습니다. 역사가 최소한의 품질을 보증해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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