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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scopic diagnosis of Borrmann type IV (5) - Border]

보만 4형 진행성위암의 경계 판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정상으로 보인 점막도 사실 암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상점막과 비정상점막은 확연히 다릅니다. 물론 그 경계가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닙니다.

아래 사진처럼 점막 표면의 차이로는 거의 구분이 어렵고, 위벽이 두꺼워진 부위와 정상인 부위로 대강 나눌 수 밖에 없는 예도 많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위체하부 대만의 점막주름의 비후가 갑자기 정상으로 변하는 transition이 보입니다 (붉은 화살표). 암과 정상의 경계가 이 부근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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