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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psy negative Borrmann type IV (3)]

암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상황에서 조직검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환자를 외과로 보내면 여러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환자가 병원을 옮기는 것입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비록 조직검사에서 암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수술해야 합니다"라는 의사의 말을 믿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환자의 마음을 대강 이해할 수 있지만...... 여하튼 안타까운 일입니다.

매우 전형적인 소견에서는 바로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험 많은 내과 의사의 판단이 중요합니다만.... 아래는 너무나 전형적임 보만 4형 진행성 위암인 관계로 내시경 즉시 외과 arrange 하여 조직검사에서 암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즉시 수술하였던 증례입니다.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