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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춘계 워크샵 발제 내용 중]
1) 고령화 - 인구고령화에 따른 생산 가능 인구 감소는 미래 경제성장률 둔화, 의료비 증가 등 전반적인 삶의 질 저하 예상
2) 기후변화 - 기후온난화 등 기상이변 및 환경오염에 따른 신,변종 바이러스와 병원균의 출현은 인류건강을 위협하는 존재로 등장
3) 글로벌화 - WTO, FTA 등 국가간 개방 확대에 따른 의약품, 의료기기 등 인허가 절차, 지식재산권 보호제도 등 국제기준 강화
4) 가치변화 - 건강(웰니스)에 대한 관심과 생활방식의 확산으로 의료서비스 질에 대한 요구 증가
5) 4P의학 - 미래의학은 예방, 예측, 맞춤, 참여 등 4P 의학으로 발전 전망
6) 재생의학 - 손상된 신체의 완전한 기능 회복 목적의 재생의료기술 발달
7) 기술융합 - IT-BT-NT 간 융합화로 인하여 R&D효율화 및 산업융합 촉진
8) 개방형 혁신 - R&D생산성 향상을 위한 산학연, 공공-민간, 국가간 협력 증대
1. 우리나라 전체 평균 기술수준은 최고 선진국 대비 76.5%이나 의료분야는 73.2%로 평균보다 낮은 편(KISTEP, 2011)
1) 정보/전자/통신(84.8%), 환경/기상(79.9%), 건설/교통(78.8%), 의료(73.2%), 바이오(72.5%) 등
2) 의료분야 기술격차(미국대비) : EU(1.7년) > 일본(2.7년) > 우리나라(6.2년) > 중국(8.7년)
2. 세부 질병 및 기술분야별로 1~8년 정도의 기술격차 존재하나 감염성 질환, 의료정보 등 특정 영역은 기술격차가 미미(KHIDI, 2011)
1) 기술격차가 작은 분야 : 신변종 감염성 질환(2.1년), 의료정보/U-Health기술(1.2년)
2) 기술격차가 큰 분야 : 심뇌혈관질환(7.4년), 임상시험기술(8.1년)
3) 유망 신기술분야 : 줄기세포응용기술(81.1%, 1.8년), 유전체기술(51.1%, 3.8년), 의료정보/u-health기술(85.5%, 1.5년), 나노융합기술(65.3%. 4.5년), 첨단의료기기 개발기술(66.0%, 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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