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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inked agammaglobulinemia with AGC]

2009년 2월 20일 EndoTODAY (암호: smcgi)를 다시 읽었습니다.

X-linked agammaglobulinemia는 흔하지 않은 병으로 반복적인 폐렴등의 감염증으로 대부분 소아과에서 진단됩니다. 간혹 성인에서 진단되는 예도 있는데 오늘의 환자는 4년 전인 22세에 진단되어 follow up 중이었습니다. 최근 복부 불편감으로 시행한 위내시경에서 pyloric ring을 involve하는 전정부 위암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저도 처음 경험하는지라 참고문헌 소개로 증례설명을 대신할까 합니다 (Eur J Gastroenterol Hepatol 2000;12:1033-5)

Patients with primary immunodeficiencies are at high risk for developing haematological malignancies and, to a lesser degree, carcinoma. We report a patient with ascertained X-linked agammaglobulinaemia who developed a gastric carcinoma involving the distal part of the stomach associated with chronic atrophic gastritis and intestinal metaplasia. These latter conditions are considered to be precursor conditions and the role of chronic infections is likely. Patients with X-linked agammaglobulinaemia, as with other primary immunodeficiencies, could benefit from regular gastrointestinal evaluation, leading to early diagnosis and treatment of carcinoma.


최근 serrated adenocarcinoma 증례를 경험하였습니다. 내시경으로 치료했습니다.


소화기내과 fellow와 chief resident를 위한 삼성서울병원 Winster School 2013 강의자료 PDF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Session 1. 간 (PDF, 25 M) - link2

Session 2. 하부위장관 (PDF, 38 M) - link2

Session 3. 췌담도 (PDF, 8 M) - link2

Session 4. 상부위장관 (PDF, 27 M) - link2


병원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은 중요한 이슈입니다. 회사에서도 점점 안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경영진이 책임지는 문화로 변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참고자료: 환자안전


29th International Congress of the Medical Women's International Association에서 전시된 일본 포스터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In Japan, 70% of female doctor's husbands are also doctors. 좋다는 이야기인지 나쁘다는 이야기인지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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