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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Complications of EMR/ESD (72): Bleeding (36) - warfarin (4) survey comparing the East and the West]

많은 가이드라인에도 불구하고 와파린 끊는 방법은 의사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물론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동양 의사와 서양 의사의 내시경전 항응고제 및 항혈소판제 중단에 대한 서베이 연구(Lee SY. GIE 2008)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QuestionsEasternWestern
  I routinely follow the ASGE guideline.35.3%67.0%
  I perform a biopsy in patients taking warfarin.33.7%71.2%
  I perform a polypectomy in patients taking aspirin.37.5%85.6%
  I consider that the risk of bleeding higher in Asians than in other ethnic groups.22.4%8.1%
  I consider that the risk of thromboembolism is higher in whites than in other ethnic groups.39.4%21.0%

일본인과 서양인의 와파린 metabolism은 약간 다르다고 합니다 (Blood 2004, Pharmacogenet Genomics 2006, Mayo Clin Proc 2009). 잘 모르는 polymorphism 같은 것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의문은 이것입니다. "과연 metabolism 차이때문에 내시경 practice가 달라졌을까? 문화적, 철학적 차이가 기여한 부분은 없을까?"


[참고 자료]

1) EndoTODAY 와파린

2) 항혈소판제 Antiplatelets - 내시경 혹은 조직검사 전 아스피린, 항혈소판제를 끊을 것인가?

3) 새로운 항응고제 New oral anticoagulant (NOAC)

4)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중단 지침 (삼성서울병원 2011)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