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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역류질환에 대한 좌담회]

Refractory GERD나 hiatal hernia에 대한 의료진의 인식이 아직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활발한 토론이 가능한 시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HIRA 자료에 의하면 GERD의 유병률은 6% 수준입니다.

Refractory GERD중 상당부분, 대략 1/3정도에서 최종 진단이 바뀝니다. 아칼라지아 포함 다양한 식도 운동질환, gastroparesis 등

건진 과잉진단도 제법 많습니다. 그 결과 refractory GERD가 과잉 생산되는 것입니다. GERD가 아닌데 GERD로 진단되는 예가 많으니 refractory GERD가 양산되는 것 아닐까요?

뭔가 남기면 어떨까요? 질문에 대한 답변 책자를 만들어 볼 것을 제안합니다. 정답을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의견이 중요합니다. 좌담회 형식으로 혹은 질문에 대한 여러 선생님께서 답을 각자 써 내는 것은 어떠할까요?

경구내시경을 해본 사람은 경비내시경을 편하게 생각하고, 경구내시경 경험 없이 경비내시경을 처음하는 사람은 경비내시경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 같습니다. (S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