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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교육 국제심포지엄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20주년 기념]

1. Virtaul reality in medical education: benefit and limitation (성균관대학교 전홍진)

최근의 VR 기술을 이용하면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Medical visualization: Project Esper를 통하여 anatomy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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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행 comment]

Virtual reality를 활용한 내시경 education system이 상용화되어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희 병원에서도 9년 전 GI Mentor II라는 computerized education system을 도입하여 내시경 교육에 활용하고 있는데... 장점에 대해서는 잘 설명되었으므로 저는 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비용입니다. 2억쯤 합니다. 두번째는 기술적인 한계입니다. 가짜는 가짜입니다. 가짜는 아무리 좋아도 진짜만 못합니다. 저희 fellow 들을 대상으로 설문해보면... GI Mentor II는 실제 내시경과 느낌이 너무 달라서 별로 도움되지 않았다는 feedback이 많았습니다. 최근의 시스템은 얼마나 좋아졌는지 알 수 없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또 다시 구입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900만원짜리 box simulator라도 하나 더 사고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을 뿐입니다.

한동안 사용하던 GI Mentor II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과거부터 사용하던 box simulator를 이용한 내시경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box simulator를 이용하면 stomach은 모형이지만 적어도 내시경은 환자에게 사용하는 진짜 내시경이므로 훨씬 실감난 교육이 가능합니다 (물론 교육용 내시경과 환자용 내시경은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컨데 현실에서는 아직도 구관이 명관인 측면이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Stomach은 가짜지만 endoscope는 진짜입니다. 아무리 잘 만든 가짜 내시경도 진짜 내시경의 감각을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 Technology-enhanced education: good thing, or flash in the pan? (Erle Lim.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Disintermediation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