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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학회 임원 워크숍]

KLASS
- KLASS 06. 위암환자에서 복강경 위전절제술 및 림프절 절제술의 적응을 위한 다긴간 전향적 무작위 연구
- KLASS 07. 위암에서 복강경 보조하 위아전절제술과 전복강경하 위아전절제술의 삶의 질 비교를 위한 무작위 조절 임상연구

GERD 수술 치료 가이드라인 작성 예정

대한외과위내시경연구회 (Korean Surgical Endoscopy Study Group) - 내시경 school (beginner course 80만원, master course 120만원)
- 2018/1/14 전문의를 위한 술기 워크숍 (기초내시경, ESD, LECS, 수술장 내시경 및 localization)
- 2018/2/3 세미나 1강
- 2018/3-12 전공의 3년차 내시경 술기. 송도에서 진행
- 내시경 연구회 홈페이지 관리, 개원가 협력증대 방안 (내시경스쿨 거점 병원)
- 외과의사와 내시경

위암 가이드라인 형식은 NCCN, 내용은 일본 가이드라인과 비슷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험 workshop

Distal gastrectomy의 2017년 현재 수가: 1,202,880원

행위 수가 66.41%, 약품 수가 29.15%, 별도보상 치료재료 수가 4.44%

RBRVS (비용요소 및 자원기준상대가치체계)에서 치료 술기에서 의사의 인건비가 적절하게 보장되기 위해서는 인건비와 기타 비용이 분리되어야 한다.

물적가치에 비하여 인적가치가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

Lymph node dissection에 대한 상대가치가 매우 낮게 되어 있다.

신 포괄수가제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준행 comment]

(1) 의무기록 충실화에 대한 말씀이 여러번 나왔는데요...... 다수의 표준 format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으로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EMR 환경에서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러 병원의 수술기록지를 보면 아직 표준 format 활용이 잘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래 기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진료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의무기록 save 직전에 기본 format를 copy and paste를 하거나 button을 하나 누르면 길고 자세한 기록이 남기 때문에 비용 측면이나 의료사고시 설명의무 입증에 크게 도움이 되는데도 이를 활용하는 경우가 적어서 늘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어려운 일입니다만 올바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위내시경 수가를 올릴 수 없어서 꼼수로 조직검사 1회용 forcep을 별도보상 치료재로 수가를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1만 8천원 선입니다. 내시경을 많이 해도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고 조직검사를 많이 해야만 이익이 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개업과 봉직의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일선 의료기관에서 조직검사를 많이 하도록 push 받는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조직검사를 적게 하는 방향으로 질관리를 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실정은 자세히 관찰하는 것보다 대충 보고 조직검사를 하는 것이 이익이 되는 구조가 되고 만 것입니다. 이 자리에는 일차의료기관에 종사하는 분들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조금전에 제가 말씀드린 내용과 상관없기는 하지만... 어떻게든 진료가 왜곡되지 않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강

'의료 과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맙시다. '의료 사고'라는 용어도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 건' 혹은 '이 의료분쟁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시다.

나의 spectrum을 넓혀야 합니다 모든 의료분쟁은 (1) 민사적으로, (2) 형사적으로, (3) 행정적으로 법적인 책임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