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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the-professor session을 진행했습니다. 입추의 여지가 없어서 저도 흥이 나서 열성적으로 강의하였습니다.
Long-term treatment의 definite indication이 없는 사람은 약을 끊어보는 시도(de-prescription)를 해 볼 것을 권하셨습니다.
PPI를 끊는 것과 관련된 문제 중 하나는 acid hypersecretion입니다.
약을 끊고 1주일 이내에 증상이 나오는 경우는 acid hypersecretion일 가능성이 있음으로 당장 약을 쓰기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셨습니다.
On demand therapy는 환자로서는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당혹스러운 방법입니다.
Q and A 시간에 민양원 교수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입니다. 녹음하여 YouTube에 올렸습니다.
파트너즈 병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Special BOXIM training (장소: SMC 일원역캠퍼스, 임상시뮬레이션센터, 후원: Pentax Medical)을 진행하였습니다. 4분이 참석하셨고 3시간 동안 열심히 배우셨습니다. 내시경을 조금 해 보았지만 체계적으로 배운 적은 없었는데 잘 배울 수 있어 고마웠다는 칭찬의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람을 느꼈습니다.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