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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디자인하라]

(23쪽) 2007년 9월 한국을 찾은 유명 컨설턴트 Tom Peters는 이런 말을 했다. "Bench marking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future marking의 시대다." 성공 사례를 벤치마팅 할 것이 아니라, 미래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미리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당연함 속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에 당연해질 것에 집중해야 한다.

(41쪽) 유지태의 질문 중 "틀린 질문을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잖아."라고 말하는 대목에서다. 유지태는 '대답'이 아니라 '질문'이 틀렸다는 사실, 즉 "왜 15년 동안 감금해두었을까?"가 아니라, "왜 15년 만에 풀어주었을까?"가 맞는 질문이라는 점을 지적하다.

(101쪽) 스티브잡스는 creative, 즉 '창조'를 일컬어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연결하는 힘이다."라고 표현했다.

(153쪽) 물론 단순함만으로 성공할 수는 없다. 심풀함 자체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복잡함을 품은 단순함'이 성공의 열쇠가 된다는 사실이다.

(179쪽)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살아 생전 측근들에게 가장 많이 한 말 가운데 하나가 "해봤어?" "해보기는 했어?"다. '미리 포기하지 말라."라는 뜻이다.

(251쪽) 경쟁자는 인지의 대상이지 집중의 대상이 아니다.

(262쪽) 고객의 짜증에 답이 있다.

(298쪽) 자신만의 정의를 만들어보라는 이야기다. 내 인생에 중요한 것에 대한 해석을 내가 직접 해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돈이란 나에게 XX이다.' '나에게 창업이란 XX이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