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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 Random ideas] End of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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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의 般若心經 YouTube 강의 중 遠離顚倒夢想 부분 - ideology를 보지 말고 세상을 보라


[2020-3-25. 연합뉴스] 폐렴에 숨진 17세 고교생 CT·엑스레이 공개…의료계 해석 분분

註: 진단은 주치의가!

[2020-3-27. 연합뉴스] '4월6일 개학' 여부 30∼31일 발표…학부모·시민 여론조사중

註: 방역은 CDC가!


[2020-3-14. 조선일보] 한국과는 너무 다른 영국인의 코로나19 대처법

[2020-3-15. BBC]

평소 의료 제도의 차이가 epidemic setting에서 반응의 차이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싸지만 약간 가벼운 우리나라 의료와, 비싸지만 다소 안정적인 유럽의 의료.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More families, many more families, are getting to lose loved ones"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괜찮다, 괜찮을 것이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고 말하는 우리나라 정치인과 "당신 가족이 죽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영국 총리 중 누가 더 투명하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Drastic measure를 해야하지 않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침착하게 대답하는 모습인데요... Italy에 많이 번졌는데 영국도 피할 수 없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몇 가지를 주의하여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상황 관리(flatten the curve, delaying phase)를 하자는 방향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입니다.


[2020-3-3. 중앙일보] 의료 사회주의 김용익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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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의사협회와 의학회는 『메르스 백서』를 만들었다. 보건복지부도 별도로 백서를 발간했다. 많은 대안과 개선책이 제시됐지만 제대로 집행된 것은 거의 없다. 국민 희생만 컸지 사후에 시스템이 진화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정은경(55) 질병관리본부장이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혼자 동분서주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여기에는 정 본부장을 둘러싼 시스템이 제대로 뒷받침해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그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 고위 관료들의 질본 견제도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 사스(SARS)를 계기로 질본을 만들었고,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MERS)를 계기로 질본을 차관급으로 격상시켰다. 하지만 정 본부장에게는 5급 이상 간부의 인사권도 없고, 예산권도 없다. 복지부가 모두 쥐고 흔든다. 질본에는 1급 자리도 없고, 국장급은 대부분 복지부 출신들이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본부장 밑에 있는 센터장들이 해야 할 일을 한국에서는 정 본부장이 도맡아 하다 보니 혹사당한다는 말까지 나왔다.

박도준 서울대 의대 교수는 "행시 출신 간부들은 대체로 감염병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다. 전염병이 확산하는 긴급 상황에서 대응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38명이 숨진 메르스 사태 이후 감사원 감사에서 행시 출신 공무원들은 대부분 빠지고 의사 출신들만 대거 징계를 받았다. 이런 식으로 하면 누가 사명감을 갖고 감염병 대응에 몸을 던지겠느냐"고 반문했다.

질본 본부장이 지자체 공무원에 대한 영향력도 제대로 행사할 수 없는 구조다. 보건소는 각 지자체 소속이고, 각 지자체의 방역담당 공무원도 지자체 소속이라 질본 본부장의 명령이 통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 조직적인 대응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의료계 소식통에 따르면 정 본부장은 중국 여행자 입국 제한 필요성을 초기부터 주장했으나 박능후 장관을 비롯해 이 정부에서 승승장구한 복지부 실세 간부들이 청와대 의중에 따라 뭉갰다는 비판도 나온다. 최대집 의사협회장은 "보건복지부에서 보건부를 분리 독립시키고 보건부 밑에 인사와 예산 권한을 갖는 '질병 관리청'으로 승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대집 의사협회 회장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지 못한 가장 큰 책임은 정부에 있다"고 비판했다.


[2020-3-4] 산수유가 피었습니다. 유증상 클리닉이 열렸습니다.


[2020-3-9] 코로나사태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2020-3-10] Endoscopy simulator room renovation

Endoscopy training room with ESD training facilities (Samsung Medical Center, Endoscopy Unit)

2020-3-1. 코로나19 기간 동안 내시경실 회의실로 옮겨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2020-3-10. Endoscopy simulator room을 renovation하여 이사를 했습니다. 좁은 공간이지만 알차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2020-3-11] 코로나 사태가 판데믹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매화는 철에 맞게 피고 지는군요.


줌바 통한 확산 전인데…확진 복지부 직원에게 도 넘은 비난 - 자신의 일에 집중하였으면 합니다. 남 비난하지 말고.

서울백병원, 입원 환자 1명 코로나 확진… "대구 거주 사실 숨기고 입원" - 환자의 거짓말을 의료진을 힘들게 합니다. 정직하게 진료하고 정직하게 진료받읍시다.

"KF94 써라"→"3일 써도 돼"→"안 써도 된다"···마스크가 기가막혀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 (since 1999-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