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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위암 림프절 전이 위험인자]

1. 조기위암 림프절 전이 위험인자

조기위암 림프절 전이 위험인자에 대한 가장 유명한 분석은 2000년 Dr. Godota의 연구입니다 (Gotoda. Gastric Cancer 2010;3:219). Expanded indication에 대한 제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9년 Hirasawa가 비슷한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2000년 Gotoda의 연구와 거의 비슷한 결과입니다 (Hirasawa. Gastric Cancer. 2009). 사실 두 연구가 같은 병원(동경암센터와 동경암연구회병원)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Hirasawa 연구에 Gotoda 연구 자료가 포함된 것은 아닌가 의심됩니다. Hirasawa는 undifferentiated-type만을 대상으로 하였고 환자 숫자가 훨씬 많았습니다.

2008년 네덜란드의 Kwee가 메타분석을 발표하였습니다 (Kwee. Gastric Cancer. 2008). 흥미로운 점은 점막암에서 젊은 나이 (57세 이하)와 점막하암에서 여성이 위험인자였다는 점입니다. 젊은 여성에서는 조심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2. 1기 위암 재발위험인자

2016년 1월호 Gastric Cancer지에 아산병원 외과에서 1기 위암 재발위험인자를 분석한 결과를 보고하였습니다 (Park JH. Gastric Cancer 2016). 6개의 independent risk factor가 제시되었습니다. 림프절 전이보다는 lymphovascular invasion이 더 중요하다는 말일까요?


3. 점막에 국한된 signet ring cell carcinoma의 림프절 전이 위험

2016년 1월 Ann Surg에 점막에 국한된 signet ring cell carcinoma의 림프절 전이 위험에 대한 삼성서울병원의 분석이 발표되었습니다 (Pyo JH. Ann Surg 2016).

1,544명의 환자를 분석하였을 때 림프절 전이는 3.8%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세 개의 위험인자가 확인되었습니다 (tumor size ≥1.7 cm, tumors of elevated type, and lymphatic-vascular involvement). Non-elevated type에 비하여 elevated type이 무려 5배 위험했습니다.

세 위험인자를 이용하여 risk scoring system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적용하였을 때의 점수와 림프절 전이가 linear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의 선생님, 이혁 선생님. 좋은 연구 축하합니다.


4. Two-dimensional tumor size is an acceptable measurement method for estimating the risk of LN metastasis (Kim TJ. Gastrointest Endosc 2016)

위암 크기를 2차원으로 측정하였을 때 림프절 전이 위험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론입니다.


[References]

1) EndoTODAY Undifferentiated-type 조기위암의 림프절 전이 위험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