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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 Monday GI conference 2016-7-18. Managment of HCC (staff lecture from Young Han P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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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한 교수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TACE +/- sorafenib에 대한 SPACE 연구에서 sorafenib 추가가 time to vascular invasion이나 overall survival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guideline에는 TACE에 sorafenib을 더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고 있습니다.

TACE +/- brivanib에 대한 연구에서도 overall survival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guideline에는 TACE에 brivanib을 더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고 있습니다.

BRIDGE study. 서양과 동양에서 guideline application의 변화를 비교한 연구입니다. 서양과 동양의 치료방법이 상당히 다릅니다. 특히 가이드라인에서 TACE를 권하는 stage B에서 20% 환자가 수술을 받고 있으며, 가이드라인에서 sorafenib을 권하는 stage C에서 상당히 많은 환자가 수술이나 TACE를 받고 있습니다. 임상에서는 가이드라인의 추천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동현 교수님 comment: 서양에서는 가이드라인을 evidence를 정리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clinical practice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양에서는 가이드라인을 만들 때 evidence와 함께 clinical practice를 고려합니다. 이러한 견해차가 BRIDGE의 결과에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SHARP 연구에서 sorafenib군의 survival이 3개월 정도 생존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그러나 hepatitis C group에서 보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Alcoholic cirrhosis에서는 효과가 못했습니다. HBV (+) 간암 환자는 HCV (+) 간암 환자보다 sorafenib 효과가 덜했습니다.

향후 전망

(1) 몇 가지 molecular therapy가 phase III 연구를 마쳤거나 진행중인데 대부분이 fail하였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슬라이드입니다. 그 중 하나가 phase II에서 효과가 명확하지 않았는데 phase III 연구가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신동현 교수님 comment: Sorafenib이 대성공이었기때문에 제약사나 연구자가 너무 서둘렀던 것 같습니다.)

Regorafenib이 내년에 FDA 통과할 것 같습니다. Sorafenib failure 환자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Biomarker-based treatment: Ramucirumab은 AFP가 높은 환자에서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Jun Haeng Lee.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