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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medetomidine]

2013년 7월 15일 건국대학교병원 글로컬 소화기병센터 개원의 연수강좌에서 성인경 교수님의 ESD live demonstration의 moderator를 보면서 프리세덱스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프리세덱스는 dexmedetomidine이라는 alpha-2 adrenergic agonist입니다. 건국대학교 EMR의 약물정보에 언급된 효능은 "(1) 집중치료 관리하의 진정. 집중치료 관리하에 초기 삽관되어 인공호흡을 실시하는 환자의 진정, (2) 수술 및 시술 시 비삽관 환자의 의식하 진정"으로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e-의약정보 2012년 2월호에 midazolam, propofol과의 비교를 포함한 매우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link2). 이에 따르면 용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정개시: 10분간 1 microgram/kg의 부하용량으로 주입, (2) 진정유지: 0.6 microgram/kg/hr로 시작하여 0.2-1 microgram/kg/hr의 범위에서 용량조절

장점은 (1) 호흡억제의 위험이 매우 낮다는 점과 (2) midazolam을 사용할 때 보이는 환자의 agitation이 없어 매우 차분하게 시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1) 진정유도시간이 길어서 ESD 시술 30분 전부터 준비해야 하고, (2) continuous infusion이 필요하고, (3) Foley catheter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본에서는 ESD를 위한 진정에 흔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 article: Takimoto et al. Sedation with dexmedetomidine hydrochloride during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of gastric cancer. Dig Endos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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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