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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 End of Document

1. Talkshow 형식의 webinar

2. Lecture series

3. Endoscopy on-line symposium

4. English

5. SEENET (Seoul Endoscopy Education Network)

6. PIVA (Pentax Imagina Virtual Atlas)


1. Talkshow 형식의 webinar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수다)

* 참고: Talkshow 형식의 webinar history

안녕하십니까. 일전에 논의한 내용을 구체화하였습니다. 김도훈 교수님에게는 아직 부탁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4번 모두 좌장을 하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아서 2번은 김도훈 교수님께 부탁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4번 연속해서 해도 좋고 다른 팀을 중간에 넣어서 띠엄띠엄 해도 좋습니다.

1회. 5월 27일 (좌장. 이준행)

현일식 - 잘 낫지 않는 역류성 식도염.

김지운 - 미국 내시경 의사 한국에서 내시경 하기

2회. 6월 10일 혹은 11일 (좌장. 김도훈)

이선영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update

안용환 - 개업가의 위염과 소화성 궤양

3회. 7월 20일 (좌장. 이준행)

현일식 - 1-2차 의료기관의 국가 암검진 내시경

김지운 - ?, 내시경실에서 유용한 영어 표현

4회. 8월 19일 혹은 20일 (좌장. 김도훈)

이선영 - 헬리코박터 음성 위암

안용환 - 개업가의 헬리코박터 제균치료와 치료내시경


2. Lecture series

  1. 위식도역류질환의 내시경 소견
  2. 위식도역류질환의 약물치료 - PPI를 중심으로
  3. 표재성 식도암의 진단과 내시경 치료 : 아산병원 김도훈
  4. 식도열공허니아 : 삼성병원 이준행
  5. 위염의 내시경 소견 : 부산대병원 김광하
  6. 헬리코박터의 임상적 측면 - 내시경 소견, 진단과 치료를 중심으로 : 건국대병원 이선영
  7. 소화성궤양 출혈 - PPI를 이용한 약물치료와 내시경 치료를 중심으로
  8. 소화성궤양과 함몰형 위암의 내시경 감별진단
  9. 진행성 위암 - 보만 4형을 중심으로 : 삼성병원 이준행
  10. 임상의가 알아야 할 십이지장 질환의 내시경 소견


3. BOXIM tutor workshop

안녕하십니까.

Fujifilm 내시경에 대한 대리점 역할을 시작한 입장에서 홍보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 제품 소개와 내시경 교육을 묶어서 on-line seminar를 하면 회사도 좋고 교육자에게도 도움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간단한 안을 만들었는데요... 한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시경 교육과 Fujifilm 내시경

일시: 미정

좌장: 성균관의대 이준행

Venue: 삼성동 사무실 회의실

방식: Zoom 또는 Webinar site 또는 기타 solution (Fujifilm 사에서 준비)


4. English for endoscopists

안녕하십니까. 오늘 논의한 바를 조금 발전시켜 영어 관련하여 4가지 project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내시경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

2) 발표와 토론을 위한 영어 표현

3) 내시경 결과지 영어로 쓰는 법

4) One point lesson for English presentation

영어로 강의할 때에는 미국인과 똑 같은 표현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second language로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의사소통에 적합한 표현을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너무 어색하거나 서양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만 피한다면...

어떤 분이 영어로 강의한 것을 native speaker가 표현을 고쳐주고 비교하면서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ngish coaching 이라고나 할까요?

예를 들면 제가 영어로 강의한 것(https://www.youtube.com/watch?v=OELYpstTaf8&t=766s)을 native speaker에게 전하여 표현을 다듬어 달라고 하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제가 강의하고 이어서 외국인 선생님이 어떠한 표현을 어떻게 바꾸면 좋겠다고 하나씩 고쳐가면서 point를 짚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제가 다시 강의하는 과정을 모두 보여주면 어떨까요? 과거에는 이런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거의 없어진 것 같아 섭섭했는데 우리가 다시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 논문은 교정 후 투고하는데 영어 강의는 왜 교정도 받지 않고 마구 하는 것일까요? 영어 발표를 교정하는 시간을 만들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5. SEENET (Samsung Endoscopy Education Network)


[References]

1. Medical observer에서 제안한 talkshow 형식의 webinar

2. 제1회 talk show 현장 스케치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