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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TODAY 내시경 교실


[2021-10. Random ideas] - End of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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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저는 골프를 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알고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도 아직 렛슨을 받는다는 것을. 내시경 전문가도 가끔 코치를 받아야 합니다. 자기 자세가 흐트러졌다고 생각되면 자기 사부님을 찾아가 다시 배우시기 바랍니다.

EndoTODAY 애독자 한 분을 지도했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아래는 교육받으신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소감입니다.

소감: 제가 이전 내시경에 관한 책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느꼈던 기분은 막막하고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서 나 홀로 서 있을 때 느낄 법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갈증이 심한 데 계속 물을 마셔도(계속 책을 연구하고 동영상을 보아도) 갈증이 가시지 않는 느낌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EndoTODAY 스타일을 접하면서 그토록 내시경에 관한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 같습니다. 내시경 술기에 관한 지식과 요점을 포함한 텍스트, 여러 YouTube동영상, 지금은 아쉽게도 COVID-19로 중단된 hands-on training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어느 것 하나 가볍게 여길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금일 hands-on 교육을 받으면서 느낌 점은 텍스트, 동영상도 중요하지만 만약 내시경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해도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생긴다든지 아니면 평소에는 내시경 진행이 잘 되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잘 안되는 일이 발생하면 핸즈온 교육과 같은 대안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시경 배우기는 결국 술기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골프를 비슷한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골프를 어느 정도 잘 치는 사람도 중간중간 원 포인트 레슨이 필요한 것과 같은 맥락 같습니다. 금일 핸즈온 교육을 통해 몇 가지 고쳐야 할 사항을 다음 내시경 할 때 적용해보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늘 감사합니다.

[2021-10-25] 의대생들을 위한 hands-on 교육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신청하지 않네요... 홍보 부족인지 관심 부족인지...

[2021-10] 복부초음파실

2021-10-02. 한 동문께서 후배 교육에 사용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복부 초음파 기기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일단 제 방에 두었습니다.

2021-10-04. 고광철 교수님 방에 간이 연습실을 만들었습니다.

2021-10-24. 동문께서 초음파 기계를 기증해 주셨고, 의국에서 검사 table을 구입해 주셨고, 임상시뮬레이션 센터에서 초음파 더미를 빌려주셨고, 제가 초음파 책 몇 권을 기증하여 초음파 훈련실을 완성하였습니다.

[2021-10-11] 가을입니다.

[2021-10-11] 그렇습니다. YouTube는 그런 것입니다. 짜투리 시간 공부하기...

[2021-10-10] Textbook reading과 hands-on training


[2021-10-1] 내시경 초심자를 위한 메뉴얼 [EndoTODAY 위내시경 삽입과 관찰]을 2022년 1월 출간할 예정으로 원고를 넘기고 오늘 계약을 했습니다.


[2021-10-4] 대체공휴일을 쉴 수 없어서 내시경실은 운영합니다. 자원자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5]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틀렸습니다.


[2021-10-19] 'EndoTODAY 위내시경 삽입과 관찰'의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 즐겁습니다.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 (since 1999-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