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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증례 편지 38 - AG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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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23. 애독자 편지]

교수님,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종종 blog 를 보면서 아직도 공부 중에 있습니다.

어제 야간진료시 심한 복통으로 온 환자를 오늘 오전에 내시경을 시행하였고, AGML 로 진단되어서 교수님 생각이 나서 이렇게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삼성병원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개원가에 나오니 몇 건 경험을 했고, 개인적으로는 환자가 배가 왜 아픈지 내시경 사진만 보여줘도 이해를 시킬수 있는 몇 안 되는 질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종 메일로 인사드리고,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건강 잘 챙기세요.

[2019-4-23. 이준행 답변]

개업가와 병원에서 볼 수 있는 질환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경험한 증례 몇 장을 아래에 모아보았습니다.

3일 전부터 시작한 심한 복통으로 내원한 환자입니다. 4주 간격 내시경인데 흔적도 없이 좋아졌습니다.

* 참고: EndoTODAY AGML


[References]

1) EndoTODAY 애독자 증례 편지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