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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TODAY 내시경 교실


[직장 유암종 코드에 대한 외과쪽 입장 (2015년 7월)]

[2023-3-26. 알림]

코드는 계속 바뀝니다. EndoTODAY에 의존하시지 마시고 심평원이나 보험공단에 직접 문의하여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


일전에 Clinical Endoscopy지 2015년 5월호에 발표된 'Diagnostic Coding for Intramucosal Carcinoma and Neuroendocrine Tumor in the Colorectum: Proposal for Avoiding Confusing Coding in Korea'에 소개된 직장 유암종 코딩에 대하여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2015년 7월 12일 한 애독자(외과의사)께서 직장유암종 코드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대한항문외과학회에서는 병리학회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직장유암종의 진단코드에 대한 대장항문외과학회의 입장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PDF 0.3 M

대장항문외과학회에서는 직장유암종에 있어서 현재까지는 크기에 관계없이 C코드로 해야한다는 입장으로 소화기병리학연구회의 입장과는 다릅니다.

참고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XXX 올림."

직장 유암종 중 흔하고 경과가 좋은 L-type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외과의 입장이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2015년 현재 내과와 병리과의 입장은 서로 비슷한데 외과의 입장은 다른 상태입니다. 혼란스럽습니다. 코드에 대한 입장을 정하라고 압력을 넣는 정부와 이를 이용해 장사를 하고 있는 보험회사의 잘못이 작지 않습니다. 의사도 피해자입니다. 환자는 말할 것도 없고.


[References]

1) EndoTODAY 코드 - 코드는 계속 바뀝니다. EndoTODAY에 의존하시지 마시고 심평원에 직접 문의하여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

2) EndoTODAY FAQ on code - 코드는 계속 바뀝니다. EndoTODAY에 의존하시지 마시고 심평원에 직접 문의하여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

3) 소화기계 암 등록시 정확한 코드부여가 애매한 진단에 대한 표준진단기준 제안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최윤정 연구보고서. PDF 1.3M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 (2015-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