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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nutrition]


1. 환자 영양 공급 overview

PPT PDF 0.8 M, 2016-10-10 월요점심소화기집담회 양주일 선생님 발표


2. 위암 ESD 후 퇴원시 식이 지침 (개정: 2013년)

1. 퇴원 직후에는 가급적 부드러운 형태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십시오. (각 종 죽류, 스프류, 부드러운 빵류, 치즈, 연두부, 계란찜류...)

2. 퇴원 2-3일 이후부터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하지만 되도록 10번 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서 섭취하십시오. 몇 주간 장기적으로 죽을 드실 이유는 없습니다.

3.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은 없으며, 본인의 체중이나 연령에 맞도록 골고루 균형된 식사를 하십시오. 당뇨, 고혈압, 심장, 신장질환 및 간질환과 같은 동반 질환이 있는 분은 관련질환 식이요법을 참고하여야 합니다.

4. 거친 채소나 딱딱한 형태의 음식섭취는 주의하십시오. (더덕, 도라지, 풋고추, 고사리, 멸치, 곳감...)

5. 과도하게 맵거나 짠 음식을 주의하십시오. (젓갈, 짱아찌류, 매운 김치류...)


[2018-10-13] SMC critical care nutrition symposium

일시: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4시

장소: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층 강당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님 강의] Core strategies for infection control in ICU

수액 관련 사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영양수액을 분주 후 수시간 보관하였던 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당시 전국 중환자실의 40%에서 영양수액을 분주해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들 깜짝 놀랐고 즉시 개선하였다고 합니다.

뉴스타파. YouTube

PDF


[이준행 강의] Do we really need stress ulcer prophylaxis?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준행)

PPT PDF 3.6M

Do we really need stress ulcer prophylaxis? 라는 제목이 stress prophylaxis가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제목을 받았습니다. 이 이슈는 Yes, No 로 답하기보다는 필요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책은 책이고 현실은 현실이라는 점입니다. 책에서는 위산분비억제제 과잉 사용에 대한 이슈가 제시되어 있고, 적응증을 지켜서 투약하도록 추천되어 있지만 현실에서는 거의 항상 처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환자실의 ventilator module에 stress ulcer prophylaxis가 포함되어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별도의 이유를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중환자의 위장관 출혈은 acid에 의한 것보다는 perfusion이 나빠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산분비억제제의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환자 상태가 좋아지면 출혈이 발생하지 않고 발생하였던 출혈로 멎는다는 것입니다. 환자 상태가 나쁘면 아무리 위산분비억제제를 투여하여도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과중환자실에서는 enteral nutrion을 하고 있으면 ventilator 환자라도 stress ulcer prophylaxis를 조심스럽게 처방하지 않는 방안을 고려, 검토,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치민 교수님)


[References]

1) 위암 수술 후 빈혈 및 영양관리 Anemia and nutrition after gastrectomy

2) 위루술 Percutaneous endoscopic gastrostomy (PEG)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