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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TODAY 내시경 교실


[2023-5. Random ide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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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5-4] 서울대 병원에서 QPS 강의를 했습니다.

[2023-5-4] 녹십자 EndoTODAY 세미나

[2023-5-6] '역량'이라는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살펴보았습니다.

[2023-5-8. 한국경제TV] 위내시경 받았는데 위암?…"의사가 3분 이상 관찰해야"

[2023-5-10] 페이스북에서 이런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정확히 옳은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일부는 동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2023-5-11] 스승의 날 선물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2023-5-12] 요즘 자주 가는 식당


[2023-5-14] 무리하지 맙시다.

작년 가을 심장학회에서 논의한 내용과 며칠 전 부안에서 있었던 제약회사 세미나에 참석한 페친께서 보내주신 자료를 보면서 잠시 생각해봅니다.

초고령이거나 다장기 질환이 있어서 '누가 이런 고위험환자에서 위대장내시경 검사를 처방하였을까?' 궁금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 같으면 검사를 추천하지 않았겠다 싶은 상황인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항상 자세한 검사가 좋은 검사인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검사가 좋은 검사입니다.

위대장내시경검사 자체가 너무한 것 같다는 상황에서는 큰 질병, 예를 들면 AGC, 큰 BGU, advanced colerectal cancer 등을 찾는 것이 주 목적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erosion을 조직검사 한다거나, adenoma detection rate를 의식하여 매우 자세히 검사하는 것은 그 자체가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Symptomatic한 질병이 없는지 살피는 검사와 젊고 건강한 사람의 screening endoscopy를 혼동하지 맙시다. 큰 질병이 없는지를 후딱 살피고 빨리 검사를 마치는 것이 환자에게 도움되는 예를 너무 많이 보고 있습니다. 대충하자는 이야기가 아니고 적절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매우 자세한 검사를 하는 것은 분명 부적절한 일입니다. 너무 위험한 일입니다. 의사로서의 균형감각, 합리적 판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23-5-14] 독서 노트 - 박웅양著 암 유전체학 노트

[2023-5-16] 본과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내시경 기본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올해의 모든 교육이 끝났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년도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2023-5-17] 수요 아침 ESD conference. Delayed perforation after ESD

[2023-5-17] 대전을지병원 이동규 교수님으로부터 반가운 편지를 받았습니다.

[2023-5-19] 애니메디사의 새 gastroscopy simulator를 test 했습니다. 전 모델에 비하여 현저히 개선된 모습이었습니다.

[2023-5-19] 이창현 선생님을 모시고 Pentax HOPE webinar를 했습니다.

[2023-5-27] 1년차 fellow 선생님들과 함께 EndoGEL ESD hands-on을 했습니다.

[2023-5-28] 며칠 전 있었던 KSGE webinar 식도 양성질환을 리뷰했습니다. 실시간을 듣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천천히 다시보기 하면서 공부할 수 있으므로

[2023-5-31] SMC MGR on ECMO

만년필 종이 비교 리뷰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온 가정에 넘쳐 나기를 기원합니다.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 (since 1999-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