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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내시경교실 월요점심집담회 201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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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파트에서 영상의학과 송경두 교수님을 모시고 복부 CT에 대하여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rotocol을 알아야 정확한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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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7. 애독자 질문]

안녕하세요? 항상 EndoTODAY 보면서 모자란 지식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부지런함을 보면서 저도 열심히 환자보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스스로 채찍질을 하곤 합니다.

저는 내시경 시행후 위암 진단시에 전이 여부 확인을 위해 AP-CT(enhance)를 찍곤 하는데, 최근 대학병원에서는 stomach CT를 찍곤 하더군요~ 저희 병원에는 세팅이 안되어 있어서 AP-CT를 찍을 때 물 500cc 먹고 찍어보고는 있는데 대학병원의 이미지가 나오지 않던데요... 혹시 삼성서울병원에서의 stomach CT 프로토콜을 알고 싶습니다.

저희 병원에 적용하려고 해도 영상의학과 선생님과의 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만. 일반 조영증강 복부 CT와 stomach CT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더운 여름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교수님의 열렬한 팬 드림

[2017-6-18. 이준행 답변]

EndoTODAY를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상세한 protocol은 저도 모릅니다만... 대강 위질환 환자에서는 다음 두 가지 CT protocol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Stomach CT로 찍고 있는데, 외과에서 필요하다고 하는 경우는 CT endoscopy, Stomach (= CT gastroscopy)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CT gastroscopy는 radiation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냥 복통으로 오신 분이나 수술 후 추적관찰에서는 Abdomen pelvic CT를 찍습니다.

기타 다양한 CT protocol에 대해서는 EndoTODAY 복부 CT protocols (송경두 교수님 강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 EndoTODAY Endoscopy Learning Center. Lee Jun 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