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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내시경교실 월요점심집담회 201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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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ostridium difficile infection (김지원)

CRF 환자에서 발견된 위막성 대장염

NTM으로 투약중인 환자에서 발견된 위막성 대장염

위막성 대장염의 white patch들은 비교적 균일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아래 증례처럼 서로 크기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nosocomial C. difficile 감염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증상 carrier 부터 중증 질환까지 다양한 임상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Toxins A and B bind to, and are endocytosed by, intestinal epithelial cells. It is thought that only the enzyme domain enters the cytosol from acidic endosomal compartments. In the cytosol, the toxins glucosylate Rho GTPases, which inhibits Rho protein functions and Rho signalling pathways. The tight junctions, and therefore the barrier function, of the epithelium are disturbed, which results in diarrhoea. Epithelial cells produce inflammatory factors, including interleukin-8 (IL8) and macrophage inflammatory protein 2 (MIP2). Toxins that reach subepithelially located monocytes and macrophages might stimulate release of cytokines. Similarly, toxins A and B induce activation of intestinal neuronal cells to release corticotropin-releasing hormone (CRH) and substance P, which also activates macrophages and monocytes. Neutrophil invasion occurs, which induces a dramatic inflammatory response.

여러 risk factor가 있습니다.

많은 종류의 항생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Proton pump inhibitor와 관련성이 높습니다. 약 3-4배 위험합니다.

복잡한 방법이 있지만 결국 toxin과 배양으로 진단합니다.

가장 중요한 슬라이드입니다. 진단하면 더 이상 검사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가이드라인에도 "Repeat testing should be discouraged"라고 강하게 추천되고 있습니다. "Testing for cure"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추적검사 하지 맙시다. 검사 자주 낸다고 환자가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치료약은 결국 metronidazole 혹은 vancomycin 경구투여입니다.

국내 자료입니다. 여기 나온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재발예에 대한 치료원칙입니다.

Probiotics는 한마디로 효과가 없습니다.

유망한 항생제가 있는데 아직 국내에는 들어오지 않은 모양입니다.

현재로서 refractory한 경우 최선의 치료는 fecal transplantation입니다.

문헌에 보고된 인하대 증례입니다.

* 참고자료: Fecal transplantation (2014-6-10 내시경학회집담회)

* 참고자료: EndoTODAY fecal transplantation

C. difficile 감염은 손위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Spore를 통하여 옮기므로 알코올로는 부족하고 깨끗하게 비누로 기계적으로 씻어야 합니다.


[2014-7-30 보충] C. difficile에 대한 유전자 검사가 신설되었습니다. 진단검사의학과로부터의 메일을 옮깁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C. difficile 감염증 진단을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독소항원/배양검사(BL4225 Clostridicum difficile Toxin & Culture)와 별도로 독소유전자(BL4226 C.difficile toxin gene, detection) 검사가 신설됨
- 독소항원 검사 대비 민감도가 우수함(Toxin Ag ~50% vs Toxin Gene ~90%)
- 신속 분자진단검사로서 오전 중 의뢰시 당일 보고 됨(금요일 오후 및 주말/공휴일 제외)
- 단, 기존의 독소항원 및 배양 검사는 급여검사(34,455원)인 반면 Toxin Gene 검사는 비급여검사(84,000원)임
- 따라서, C. difficile 감염증이 의심되어 신속하게 진단하고자 할 경우 좋은 검사임


2. Management of polypectomy complications (오인수)

© 일원내시경교실 바른내시경연구소 이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