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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oon-type replacement tube]

 풍선형 교체 튜브

뱃줄(PEG 튜브)을 처음 삽입할 때에는 버섯형 튜브를 쓰지만 변경할 때에는 풍선형을 사용하고 있다. 회사측 사용설명서에는 아래와 같이 씌여져 있다.

Check balloon volume every 7 to 10 days for correct inflation volume using the following steps;
- Discontinue feeding
- Use a luer-tip syringe to completerly evacuate water from balloon
- Discard evacuated water
- Reinflate balloon with appropriate amount of water (20 ml).

For optimal performance, the tube should be replaced every 30 days or as required to ensure balloon patency and unoccluded tube lumen.


[Balloon-type replacement tube 환자 및 보호자에 대한 설명]

풍선형 교환튜브는 처음 삽입한 버섯형 튜브에 비하여 빠질 위험이 높습니다. 회사측 사용 설명서에는 7-10일마다 주사기를 이용하여 이용하여 풍선의 물을 빼고 새 물을 20 ml 넣어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증류수와 주사기는 의료기상에서 개별 구입). 회사측 사용설명서에서는 튜브를 30일 간격으로 교환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달마다 튜브를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교체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다가 막히거나 변색되었을 때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정해진 교환주기보다 오래 사용하는 경우 풍선의 누수로 인하여 튜브가 빠질 위험이 높다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만약 튜브가 빠지면 그 즉시 튜브를 다시 밀어 넣고 응급실로 오시기 바랍니다. 수분 이상 지체되면 과거에 만들었던 구멍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회사의 추천과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2주에 한번 물을 바꾸고 3달에 한번 튜브 교체를 추천합니다. 간혹 물을 바꾸지 않고 그냥 쓰시는 분이 계시는데 옳은 방법은 아닙니다.


프로포폴 관련 사건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예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미다졸람도 잘 쓰면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13-7-30. 데일리메디] 식약처, 프로포폴 위법 병·의원 대거 적발 전문을 옮깁니다.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여하는 등 불법행위를 해 온 병·의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프로포폴을 취급하는 병 · 의원 49개소를 점검한 결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9개소의 불법행위 3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프로포폴을 일부 의료기관 등에서 피로회복제, 수면유도제 등으로 불법 사용하고, 연예인의 프로포폴 오 · 남용 사례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지난 2012년 구축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체계에 따라 점검 대상을 전국의 병 · 의원으로 확대해 조사가 진행됐다.

적발된 불법행위는 ▲처방전 없이 마약류 투여(4건) ▲마약류관리대장 허위 작성 (5건) ▲관리대장 상의 재고량과 실 재고량 불일치(2건) ▲기타(22건) 등으로 다양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내과 의사 방 모씨는 수면내시경을 위해 환자 홍 모, 박 모씨 등에게 지난 2011년 2월부터 2013 6월까지 처방전 및 진료기록부에 마약류 품명· 수량 기재 없이 프로포폴 앰플 6057개를 투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신경외과 의사 류 모씨는 편두통, 신경통 치료를 위해서 환자 이 모씨에게 지난 2012년 2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앰플 109개를 투여했다. 마약류관리자 정 모씨의 경우 지난 2011년 10월부터 2013년 6월까지 624회에 걸쳐 실제 프로포폴 투여량을 관리대장에 다르게 작성했다.

이번에 적발된 병 · 의원 중 불법 사용 및 유통이 의심되는 13개소는 경찰청이 추가수사를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프로포폴 · 식욕억제제 등 의료용 마약류 오 · 남용이 실질적으로 근절될 때까지 검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미삼아 진정 합병증에 대한 언론보도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부분 프로포폴 이야기입니다. 정말 조심해서 써야 할 약입니다. 프로포폴은 여차하면 의사 잡아먹습니다. 환자는 생명을 잃구요......

1. 국과수 자료

2. 내시경 진정 사망 사례

3. 내시경 이외 사망 사례

4. 다양한 사고 - 성폭행, 교통사고, 낙상, 중독

5. 연예인과 진정

6. 의료기관 관련

7. 기타

8. 프로포폴 보관 및 취급시 주의점

9. 프로포폴 관련 EndoTODAY

10. 애독자 의견

11. 삼성서울병원 의식하진정내시경 설명문

12. 프로포폴 안전사용 가이드 (PDF file, 1.6 M.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의사협회에서 만듬)

13. 진정과 환자 감시방안의 향상을 위하여 (2013. 8. 내시경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