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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을 찾은 분이라고 다 증상이 없지는 않습니다. 외부 건진에서 위암이 발견되어 의뢰된 환자입니다. 환자는 1주일 전부터 배가 아파서 건진을 찾았다고 하셨습니다. 수술을 보냈습니다. 심했습니다.
Advanced gastric carcinoma
1. Location : middle third, Center at body and lesser curvature
2. Gross type : Borrmann type 2
3. Histologic type : tubular adenocarcinoma, poorly differentiated
4. Histologic type by Lauren : mixed
5. Size : 6x5.5 cm
6. Depth of invasion : penetrates subserosal connective tissue (pT3)
7. Resection margin: free from carcinoma
8. Lymph node metastasis : metastasis to 8 out of 69 regional lymph nodes (pN3a)
9. Lymphatic invasion : present
10. Venous invasion : not identified
11. Perineural invasion : present
12. Peritoneal cytology : negative
13. AJCC stage by 7th edition: pT3N3a
외부 건진에서 발견된 진행성 위암 증례를 하나 더 소개합니다. 이런 경우 매우 많습니다.
건진 딱지 가지고 있다가 아프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도 며칠 전 건진 딱지를 받았습니다. 몇 주 전 회사에서 건진 내시경을 받았는데 국가에서 또 건진 내시경을 받으라고 통지서를 보내온 것입니다. 국가 건진 따로 회사 건진 따로...... 엉터리도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예산 낭비도 이런 예산 낭비가 없습니다. 세금이 아깝습니다. 시스템 통합이 필요해 보입니다.

협박조("암검진 대상자임을 확인합니다")의 불친절한 통지서였습니다. 기분 나빴습니다. 검진을 받지 않으면 국가로부터 큰 불이익을 받게 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많습니다. 지나친 권위주의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